[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서현진이 과거 화려한 미팅 이력을 공개했다.
24일 방송된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미스코리아 출신 아나운서 서현진이 출연해 일상 속 건강루틴을 공개했다.
현영은 미스코리아 출신 아나운서 서현진에 “대학교 때부터 인기가 엄청 많았겠다”라고 물었고, 서현진은 아니라고 겸손하게 답하며 “미팅을 좋아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200번 넘게 미팅을 했다고 밝혀 주변을 놀라게 했다. “수많은 남자들을 뒤로 하고 남편은 어떻게 만나게 됐냐”라는 질문엔 “남편은 방송생활을 하다가 중간에 외국 유학을 갔다 왔었다. 결혼 적령기를 외국에서 보내고 나니까 결혼이 늦어진 거다. 그땐 소개팅을 열심히 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퍼펙트 라이프’는 스타의 일상을 관찰해, 따라 해도 좋을 '굿 시그널'과 조심해야 할 '배드 시그널'을 찾아서 라이프 스타일 전문가 군단이 특급 솔루션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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