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바다가 뉴진스를 응원했다.
가수 바다는 30일 "어른들의 복잡한 이야기들 속에..그냥 준비해도 힘든 아이돌로서 앨범 준비가..이번에 얼마나 이 어린 친구들이 힘들었을까요.."라고 안타까워했다.
이어 "우리 아이돌 후배들..각자의 자리에서 정말 모두 힘든 일들 많겠지만 다신 오지 않을 아름다운 이 시절.."이라며 "잘 버텨내고 더 멋지게 성장하고 자기자신답게 부디 행복하길 기도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한국의 모든 아이돌 후배들 대단해. 모두 응원해"라고 강조했다.
앞서 하이브는 지난 22일 어도어 민희진 대표와 임원진의 경영권 탈취 정황을 포착, 감사에 착수했다.
이후 민희진 대표는 하이브의 업무상 배임 혐의 고발 관련 기자회견을 열어 반박했다.
이러한 가운데 그룹 뉴진스는 오는 5월 24일 새 더블 싱글 'How Sweet'으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하이브, 민희진 대표 갈등 속 컴백을 준비해야 하는 뉴진스. 이에 1세대 아이돌 S.E.S 출신 바다는 공감, 힘을 실어주기 위해 해당 글을 작성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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