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박나래가 다이어트에 성공한 모습을 보여줬다.
2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가 다이어트에 성공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결전의 날 오전 8시 박나래가 과감한 원피스를 입고 등장했다. 박나래는 "요새 자꾸 슬림 핏을 보게 돼"라고 말했고, 키는 "원래 붙는 거 안 좋아했는데?"라며 놀랐다.
이어 다이어트에 성공한 박나래는 "욕심, 오기, 독기, 깡. 매일매일 운동을 했다. 징니들과의 약속을 다 취소했다. 제일 많이 했던 얘기가 나이 먹으면 살이 잘 안 빠져. 바빠서 시간이 없어. 제 선에서 노력을 안 하면 후회할 거 같더라. 안 되는 건 없어요. 될 때까지 안 하는 거지"라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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