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승철이 김구라를 넘어선 정자왕이 '신랑수업'에 있다고 밝혔다.
1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신랑수업’에서는 남자 스타들의 신랑수업이 그려졌다.
이승철은 “우리나라 최고의 정자왕이 누구일 것 같냐”라고 물었고, 멤버들은 김구라를 언급했다. 이에 이승철은 “김구라가 최고였는데 우리 ‘신랑수업’ 멤버가 이겼다는 거 아냐”라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놀란 김동완은 “형님이냐”라고 물었고, 이승철은 “손호영. 김구라의 2배다. 김구라가 1억 5천만이고, 손호영이 2억 6천만이다. 거의 2배다”라고 말했다.
한편 ‘신랑수업’은 다양한 연령대의 출연진들이 결혼에 대한 각자의 생각과 현실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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