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서예지가 SNS에 새 사진을 공개했다.

2일 서예지는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멘트 없이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예지는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이다. 후드 티셔츠와 청바지의 편안한 옷차림이 눈길을 끈다. 또 서예지는 밝게 웃음지으며 편안한 분위기를 나타내고 있다.

한편 서예지는 배우 김정현과 과거 교제할 당시 김정현의 행동을 조종했다는 가스라이팅 의혹이 지난 2021년 나오면서 논란에 휩싸였고 이를 시작으로 각종 구설이 연달아 터져나와 심각한 이미지 타격을 입었다. 논란 1년 만인 2022년엔 tvN 드라마 ‘이브’로 안방극장에 복귀했으나 반응은 냉담했다. 이후 별다른 활동은 없는 상태다. 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지난해 11월 30일 서예지와 전속계약이 4년 만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지난 26일 SNS 첫 게시물을 올린 서예지는 이날 또 한번 세 장의 사진을 업로드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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