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혜리가 비현실적 비율을 자랑했다.
3일 그룹 걸스데이 출신 혜리의 개인 채널에는 "날씨 조오타"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민소매에 청바지 패션으로 수수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혜리는 긴 다리와 작은 얼굴로 비현실적인 비율을 뽐냈고, 파란 하늘과 어우러져 청량한 매력을 뿜어냈다. 무엇보다 올려 묶은 헤어스타일이 혜리의 작은 얼굴을 더욱 드러나게 만들어 감탄을 안긴다.
한편 혜리는 현재 영화 '열대야' 촬영에 임하고 있다. '열대야'는 한밤중에도 열기가 식지 않는 도시 방콕에서 살아남기 위해 온몸을 던진 이들의 가장 뜨거운 24시간을 그린 하드보일드 액션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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