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박수홍이 예비 아빠가 된 가운데, 육아 체험을 했다.
10일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 다홍'에는 '임신 18주. 쌍둥이 육아 체험. 아빠 되기 준비. 아이 놀아주기. 기저귀 갈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박수홍은 예비 아빠로서 육아 체험을 하기로 했다. 박수홍은 쌍둥이 남매의 육아 체험을 해보기로 했다.
박수홍은 먼저 쌍둥이와 친해지려고 시도했으나, 울리고 말았다. 박수홍은 "왜 울지?"라며 당황스러워 했다. 박수홍은 멀리서만 지켜봤다.
박수홍은 "너무 예쁘다. 우리 아기도 이렇게 금방 자랄 거다"라며 감격스러워 했다. 쌍둥이 딸은 박수홍이 마음에 드는 듯 뽀뽀도 해주고 가까이 갔다.
박수홍은 쌍둥이 딸만 따라다녔다. 박수홍은 벌써부터 딸바보 예약을 하며 "너무 예쁘다. 인형이 움직이는 것 같다"고 했다.
박수홍은 기저귀 갈기도 도전했다. 박수홍은 "둘을 어떻게 키웠냐"라며 놀랐다. 박수홍은 기저귀 갈기에 성공했다.
박수홍은 기저귀를 갈고 쌍둥이 아들을 씻겨줬다. 박수홍은 항상 씻겨야 한다는 말에 놀랐다. 박수홍은 기저귀 버리는 것까지 성공하자 하이파이브를 했다. 박수홍은 "쉽지 않다. 좀 쉬자"라며 지친 기색을 보였다.
박수홍은 육아 체험한 소감으로 "너무 예쁘다. 육아하는 게 너무 좋다"라며 마냥 좋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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