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배아현이 밀양에 떴다.
12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배아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허영만이 밀양을 찾은 가운데 누군가가 '밀양아리랑'을 부르며 등장했다. 바로 '미스트롯3' 배아현이었다.
허영만은 배아현에게 "사찰에 올 일이 잘 없지 않냐"고 물었고 배아현은 "어머니와 절에 자주온다"고 했다. 허양만은 흥이 나는 밀양 밥상을 준비했다고 전했고 배아현은 설렌다고 전했다.
두 사람이 가장 먼저 찾은 맛집은 바로 20찬 정식이 나오는 곳이었다. 배아현을 알아 본 손님들은 TV보다 실물이 낫다며 극찬했다. 허영만은 배아현이 '꺾기 인간문화재'라며 자신도 트로트에 관심이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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