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16살에 동거를 시작한 이다은에 MC들이 경악했다.
15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고딩엄빠4'에서는 MC들이 16살에 동거를 시작한 이다은에 분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16살 이다은이 퇴학당할 위기에 자퇴를 하게 됐다. 이혜정은 "아빠가 오죽하면 자퇴서를"라고 말했고, 박미선은 "퇴학 보다는 낫다는 심정이겠죠"라고 말했다. 자퇴와 동시에 6살 많은 남자친구와 동거를 시작한 이다은에 MC들이 경악했다. 조영은은 "자퇴하자마자 바로 동거를 한다고요?"라며 충격받았다.
16살에 임신을 하게 된 이다은에 MC들이 분노했다. 책임감 없는 남자의 반응에 박미선은 "느낌이 쎄한데"라며 걱정했다. 난소 혹 수술을 하게 된 이다은이 부모님을 모셔와야 한다는 말에 곤란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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