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캡처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신혜선이 비행기 공포증을 언급했다.

15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그녀가 죽었다’의 배우 변요한, 신혜선이 출연했다.

신혜선은 제주도를 배경으로 한 드라마 ‘웰컴투 삼달리’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자주 오가며 비행기 34번을 탔다는 신혜선은 “비행기 공포증이 좀 있는데, 짧게 탄 거긴 하지만 그래도 많이 타니까 조금 나아지더라. 계속 제주도에 있을 수는 없어서 왔다갔다 했다”고 밝혔다.

제주도에서 추천하는 공간을 묻는 질문엔 “많이 아시겠지만 길 하나하나가 너무 예뻐서 어디가 좋았다기보다 길거리가 다 예뻤다. 또 개인적으로 숙소에 있을 때가 좋았다”며 집순이 면모를 드러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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