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래퍼 언에듀케이티드 키드가 10분 만에 명품 526만 원을 소비했다.
1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짠남자'에서는 언에듀케이티드 키드가 10분 만에 명품 526만 원을 소비했다.
언에듀케이티드 키드는 친구와 만나기 전 시간이 뜨자 백화점으로 향했다. 10분 만에 526만 원 명품을 쇼핑했다. 스튜디오에 있던 패널들이 놀라며 "카드 몇 개월로 하시냐"고 물었다. 이에 언에듀케이티드 키드는 "일시불로 한다. 저는 빚 지는 거 싫어한다. 신용카드도 안 쓴다. 체크카드 사용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강남은 "그 정도로 성공한 래퍼시냐"며 입을 다물지 못해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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