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주진모의 아내 민혜연이 데이트를 했다.
10일 유튜브 채널 '의사 혜연'에는 '이런 거까지 준비했어? 쉬는 날 남편과 데이트 모음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민혜연은 선물 받은 골프채를 자랑했다. 민혜연은 "컬러가 너무 예쁘다. 엄마, 잘 쓸게"라고 했다. 민혜연은 선물 받은 골프채로 열심히 연습했다. 주진모는 민혜연에게 골프를 가르쳐줬다.
스크린 골프를 끝낸 후, 민혜연은 맥주를 마시러 갔다. 민혜연은 "술이 달다"라며 마셨다. 민혜연은 주진모와 함께 술을 종류별로 마시며 취향을 찾아갔다.
강연이 있는 날, 민혜연은 예쁘게 꾸며져 있는 강연장을 보고 감탄했다. 민혜연은 "일반적인 강연과 다르게 아주 캐주얼하고 시선을 고정할 데도 없다. 얼마 전에 퍼스널 컬러에서 보여드렸던 원피스를 입고 왔다"라고 했다.
강연 후, 민혜연은 병원 근처에서 데이트했다. 민혜연은 "맛있는 거 먹고 공연 보면 그게 데이트다. 생각해 보니까 심지어 연애할 때도 안 해봤다"라며 뮤지컬 '헤드윅'을 보러 가기도 했다.
두 사람은 석촌호수도 산책했다. 민혜연은 뮤지컬 티켓을 석촌호수 배경으로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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