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알고보니 혼수상태의 저작권료가 공개됐다.
11일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신유, 알고보니혼수상태 편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유, 알고보니혼수상태편으로 펼쳐졌다. 신동엽은 알고보니 혼수상태에 대해 "저작권협회에 등록된 곡만 1000곡이라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쯤이면 다들 뭔가를 궁금해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자 신유는 "제가 잠깐 말씀드리면 이들이 시작할 때부터 봐왔는데 그때는 작업실이 허름했다"며 "어느 순간 작업실이 좋아지고 어느 순간 집이 좋아시고 어느 순간에 좋은 자동차로 확 바뀌었다"고 말했다.
알고보니 혼수상태는 이에 "주변에서 저희 보고 건물 올리지 않았냐고 하는데 팀을 결성한 이유는 저희 집이 기울었을 때 무료로 피아노를 가르쳐 준 원장님이 있다"며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환원을 하고 싶다"고 했다. 이어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이 피아노를 배울 수 있는 재단을 만들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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