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변우석과 멤버들의 고등학생 시절이 소환된다.
SBS '런닝맨'에는 전국을 ‘선재 열풍’으로 만든 배우 변우석이 출격해 화제를 모았다. 변우석은 교복을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끄는가 하면, 학교에 등교해야 하는 특별한 상황극을 진행하며 ‘리얼한 학생’ 변우석의 모습을 소환했다.
변우석은 상황극 입장과 동시에 정체불명 고등학생의 직진 고백을 받았고, 이에 “그래, 오늘부터 1일이다!”라는 명대사를 남기며 설렘 지수를 폭발시켰다.
뿐만 아니라, 멤버들 앞에도 등교를 막는 수상한 방해꾼들이 등장해 위기를 맞이했다. 현실감 없는 상황에 유재석은 당황한 것도 잠시, “자꾸 이러면 나 학교 안 간다”, “이제 저 그만 부르세요!”라며 모든 상황을 쥐락펴락했다.
한편 혼돈의 상황 속 멤버들은 무사히 학교에 등교할 수 있을지, 12일 방송되는 ‘런닝맨’은 5분 확대 편성 되어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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