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한비 기자] 이영하가 엄청난 인싸력을 보여줬다.
13일 밤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홀로 라이프에 만족하는 배우 이영하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필모는 “요즘도 모임 많이 하세요? 사람들과 만나는 거 정말 좋아하시니까”라고 궁금해했다. 노현희 역시 “모임이 몇 개예요?”라고 질문, “솔직히 말하면 30일에 45개 정도 잡혀”라는 대답에 “하루에 2번 있는 날도 있는 거예요?”라며 경악했다.
최대철은 “혼자 지내시다 보면 외롭진 않으세요?”라며 오랜 시간 혼자 살고 있는 이영하를 걱정했다. “솔직히 외로울 시간이 없어”라며 웃는 이영하에 노현희는 “그럼 불편함이 없으신지도 궁금하고 끝까지 혼자 사실 건지도 궁금해요”라고 궁금해했다. 이영하는 “나는 재혼이란 걸 단 한 번도 생각한 적이 없어”라고 답하며 “지금 혼자 사는 거에 익숙해져서 너무 편하고 적적하지 않다면 그렇지만, 그래서 잘 때 TV를 켜고 자. 음악 방송이나 뉴스를”이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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