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임수정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임수정은 지난 13일 "5월의 어느 날들"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야외에서 5월의 화창한 날씨를 만끽하고 있는 임수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임수정은 흰티에 청바지를 매치, 흰셔츠를 걸치고 있는 가운데 특유의 청순한 아우라가 빛이 나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임수정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파인'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파인'은 바다 속에 묻힌 보물선을 이용해 큰 돈을 벌려는 성실한 악당, 이들에게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1970년대 신안 앞바다에서 발견된 보물선 사건을 모티브로 한 윤태호 작가의 대표작 중 하나인 동명 웹툰 '파인'을 원작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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