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선우정아가 에이프릴 출신 김채원을 칭찬했다.
15일 방송된 jtbc '걸스 온 파이어' 5화에서는 '72시간 생존전'이 진행된 가운데, 선우정아가 에이프릴 출신 김채원에게 칭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양이레, 김규리, 김채원 3인조의 무대가 시작됐다. 연습할 때부터 최고의 호흡을 자랑한 세 사람은 어쿠스틱한 무대를 만들었다.
선우정아는 "채원씨는 제가 저번에 아쉬웠던 점을 얘기했었는데 이렇게 팀으로 있으니까 자신의 장점이 빛을 발하더라"라고 칭찬을 건넸다.
선우정아는"조금 아쉬웠던 것은 무대를 채울 때 모든 에너지를 쏟을 필요가 없다. 최선을 다하지 말란 얘기가 아니다. 가창이 100%라고 치면 셋이 다 100%를 넣을 필요는 없다. 그게 꼭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게 아니다"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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