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뉴진스님이 조계종의 허락을 받고 활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15일 오후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부처님 오신 날을 기념해 뉴진스님(윤성호)가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조계종에서 허가해준게 맞나"라며 뉴진스님을 의심했다. 이에 뉴진스님은 "이 염주를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께서 직접 주셨다. 우리 MZ들이 편하게 불교를 받아들일 수 있게 노력해보라고 하더라"라고 사실임을 강조했다.
이어 "올해 (불교가)계속 최초, 최초다. 4월에 있었던 불교박람회도 작년에 3배였다고 하더라. 입장 2시간 걸렸고 80%가 20대였다고 하더라"라고 덧붙여 인기에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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