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임신 태교 여행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15일 아야네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n번째 태교여행….#30weekspregnant 여행 갈 때마다 우리 부부사이는 더더욱 좋아지는 듯"이라고 적었다.

이어 "평소에는 물론 여행 갈 때도 절대 안 싸우는 우리 오히려 더 애틋해지죠. 나 그래서 여행 좋아하나 봐. 오빠랑 24시간 내내 붙어 지내는 게 제일 행복하고 즐거워. 어쩜 난 이런 짝꿍을 잘 만나찌….? #주님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신 중인 아야네, 이지훈 부부가 제주도로 태교 여행을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행복한 부부의 모습이 보는 사람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이지훈, 아야네 부부는 2021년 11월 결혼했다.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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