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서유리가 전 남편의 결혼 후 스타일을 밝혔다.
16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서는 명품 성대 17년 차 성우 서유리가 출연해 고민을 밝혔다.
서유리는 전 남편에 대해 "아파서 병원에 입원해 있는데도 연락이 없었다. 그때 이건 아니다 싶었다"고 털어놨다.
오은영이 "5년을 어떻게 버티셨냐"고 묻자 서유리는 "아, 어떻게 버텼지?"라며 눈물을 흘렸다.
눈물을 심하게 흘리는 서유리를 위해 30분 간 휴식을 취했다. 서유리에게 오은영은 잠을 잘 자는지, 식사는 잘 하는지, 아픈 곳은 없는지 질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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