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수사반장 1958' 캡처
MBC '수사반장 1958'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이제훈이 '동산방직 여공 실종 사건' 관련 피해자 시신 상태에 치를 떨었다.

17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수사반장 1958' 9화에서는 박영한(이제훈 분)이 여공 실종 사건 관련 피해자 시신 상태에 분노했다.

MBC '수사반장 1958' 캡처
MBC '수사반장 1958' 캡처

산 속에서 시신이 발견됐다. 시신을 발견한 사람은 "며칠 동안 까마귀가 이 위를 돌더라. 여기 산짐승이 많이 다니는 곳인데 멀쩡해서 이상했다. 사슴 시체도 이틀이면 없어진다"고 설명했다. 시신에서는 강간 흔적, 목 졸린 자국, 팔에 주사를 맞은 자국 등이 발견됐다. 특히 시신 얼굴에는 이상한 화장이 덧칠돼 있었다. 박영한은 용의자의 악행에 치를 떨며 분노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