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TV '싱크로유' 캡처
KBS2TV '싱크로유'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이용진이 활약을 기대했다.

17일 밤 10시 방송된 KBS2TV '싱크로유'에서는 이용진의 자신감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지난주에 이어 이번에도 같은 추리단 5명과 함께 드림 가수들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추리단에게는 총 6장의 골드카드가 주어진다. 이때 각 라운드마다 진짜를 찾으면 골드카드 2장을 사수할 수 있다. 하지만 진짜를 찾지 못하면 골드카드 2장은 드림 아티스트에게 간다.

육성재는 "제가 아무대로 이비인후과를 갔다왔다"며 "귀를 한번 파고 왔다"고 의지를 다져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아티스트들이 공개됐다. 아티스트들은 에일리, 하동균, 김조한, 해원, 비비, 김정민이었다. 오직 목소리만 듣고 AI가 흉내내지 못하는 진짜 1%를 찾아야 한다.

KBS2TV '싱크로유' 캡처
KBS2TV '싱크로유' 캡처

이를 본 이용진은 "좀 유리한게 해원 씨는 저랑 타 방송국에서 프로그램을 같이 했다"며 "그래서 잘 알고 있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계속해서 이용진은 "노래 부르는 걸 들어가지고 자신 있다"며 "나 오늘도 활약하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앞서 지난주 이용진은 뛰어난 듣는귀로 인해 활약한 바 있다.

이에 이용진은 오프닝에서 이용진은 "이번주는 제 생각 조금 어필해도 되겠냐"며 "전적으로 믿고 따라와 주시길 바란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이어 이용진은 김조한 사진을 보더니 "오늘 찍은 것 같다"고 했고 이적은 "100%나왔을 것 같다"고 했다. 유재석은 "사진상으로는 김정민이 오래된 사진이다"고 분석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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