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아나운서 정다은이 레깅스를 입고 탄탄한 애플힙을 자랑,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9일 조우종의 아내이자 방송인 정다은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화창해서 어디라도 나가고 싶은 주말이에요. 뭐 하시나요? 저도 나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영상을 한 편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정다은은 운동복으로 옷을 갈아입으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정다은은 검은색 티셔츠에 레깅스를 입고 벨리 댄스로 가꾼 탄탄한 애플힙과 S라인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정다은 아나운서는 지난 2008년 KBS 34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으며 조우종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최근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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