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이찬원이 아저씨가 됐다.

25일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2024 뉴 키즈 온 더 명곡'편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2024 뉴 키즈 온 더 명곡'편으로 그려진 가운데 구민정, 박애리, 최은영, 손준호, 황민호, 김수찬, 김담현, 김기태, 오은철, 정초하, 키노, 천지호, 케이가 무대를 꾸미게 됐다.

손준호와 함께 등장한 최은영은 11살임에도 불구하고 225대 1 경쟁률을 뚫고 뮤지컬 '마틸다' 주연으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각종 음악 콩쿠르를 휩쓴 장본인이다.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이찬원은 최은영에게 손준호에게 닮고 싶은 것과 안닮고 싶은 것이 있냐고 물었다. 이에 최은영은 "친절하고 다정하시다"고 말해 감동을 자아냈다.

그런가하면 김담현은 손준현에게는 아저씨라고 하고 김기태보고는 삼촌이라고 했다. 또한 94년생인 오은철은 형이라 했지만 동갑인 김수찬에게는 삼촌이라 하고 심지어 더 어린 96년생 이찬원 보고는 아저씨라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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