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재범이 동료 심창민의 인성을 칭찬했다.
20일 방송된 KBS 쿨FM 라디오 ‘이은지의 가요광장’에는 뮤지컬 배우 심창민, 박은미, 김재범이 출연해 뮤지컬 ‘벤자민 버튼’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벤자민 버튼’을 꼭 봐야하는 3가지 이유를 설명하던 중 김재범은 “한 가지 말씀드리자면 굉장히 따뜻하다. 무대도 조명도 배우들도, 특히 창민씨가 따뜻하다”고 추켜세웠다.
이어 김재범은 “세상에 태어나 이렇게 착한 사람을 한 5명 정도 봤는데 그 중에 한 명이다. 두 명이 제 옆에 함께 하고 있다. 창민 씨가 조금 더 착하다고 은미에게 털어놨다”고 너스레를 떨어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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