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광규, 윤성빈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21일 밤 8시 30분 방송된 MBC every1 '나 오늘 라베했어'에서는 김광규와 윤성빈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광규와 윤성빈이 게스트로 등장한 가운데 모든 멤버들은 함께 팀을 나눈 후 그늘집에 방문해 먹방을 펼쳤다.
메뉴는 바로 어묵탕과 떡볶이였다. 뜨끈한 어묵탕 부터 먹은 멤버들은 폭풍먹방을 시작했다. 특히 '아이언맨' 윤성빈의 폭주가 눈길을 끌었다.
전현무는 "내가 윤성빈처럼만 치면은 매일 라운딩 나간다"고 했다. 이에 윤성빈은 "미치겠다"고 하면서 골프 없이 살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전현무는 "골프의 매력 좀 알려달라"며 "난 아직 반 정도 빠졌다"고 했다. 윤성빈은 "골프의 매력은 원하는 대로 안된다"고 했다. 전현무는 어이없어 하면서 "마음대로 되지 않냐"고 했고 윤성빈은 "안된다"고 했다.
윤성빈은 "저도 고생한 시간이 더 많다"며 "정복이 안되니깐 될 것 같다가 안돼고 골프와 끊임 없이 밀당 중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윤성빈은 "골프랑 계속 싸우는 거다"고 했다. 김국진은 "노력해 본 자만이 진짜 매력을 맛 볼 수 있는 법이다"고 했다.
문정현은 "그러니까 우리 전현무 님도 하셔야 한다"고 했다. 전현무는 "쭉쭉쭉 권은비가 느는 게 내눈에도 보이니까 인간 스펀지다"고 했다. 권은비는 "그런 마음이 생겼다"며 "필드 나와서 또 많이 다른 걸 또 느껴서 열심히 연습할 거다"고 했다. 김광규는 "전현무 같은 시절이 너무 많이 겪어왔기 때문에 드라이버만 공중으로 날려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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