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한일톱텐쇼' 캡처
MBN '한일톱텐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마이진과 미유가 맞붙었다.

28일 방송된 MBN '한일톱텐쇼'에서는 마이진과 미유의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첫대결이 펼쳐졌다. 대성과 강남은 첫 대결 부터 복수혈전이라고 했다. '한일가왕전' 당시 일본팀은 한국에게 2대 1로 패배한 바 있다.

이에 강남은 "이번 대결은 일본 팀의 설욕전이다"며 "안 받아 주시면 바로 일본 보내야 한다"고 했다. 첫 대결의 주인공은 바로 카노우 미유와 마이진이었다.

MBN '한일톱텐쇼' 캡처
MBN '한일톱텐쇼' 캡처

미유가 마이진을 택하자 일본팀 대다수는 "나도 마이진이랑 대결하고 싶었다"고 입을 모았다. 이에 마이진은 "제가 만만하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이진은 "내가 노래를 못해 보이냐"고 버럭 해 눈길을 끌었다.

마이진이 먼저 현철의 '봉선화 연정'을 택했고 미유는 오렌지캬라멜의 '마법소녀'를 택했다. 투표 결과 마이진이 압도적인 승리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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