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세미가 다이어트 고민을 털어놓았다.
22일 방송된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걸그룹 LPG 출신의 이세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세미는 다이어트 고충을 털어놓으며 “올해 다시 다이어트를 해서 지금 58kg다. 65kg에서 시작했다”라고 밝혔다.
이세미는 요요 현상에 대한 걱정을 드러내며 “다이어트를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물어보고 싶어 출연을 결정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퍼펙트 라이프’는 스타의 일상을 관찰해, 따라 해도 좋을 '굿 시그널'과 조심해야 할 '배드 시그널'을 찾아서 라이프 스타일 전문가 군단이 특급 솔루션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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