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2장1절' 캡처
KBS2 '2장1절'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장성규가 초등학생 시절 키와 몸무게를 밝혔다.

22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2장1절'에서는 세종시의 한 초등학교를 찾아간 모습이 그려졌다.

장성규는 씨름부원들의 우렁찬 목소리와 각잡힌 자세에 "원래 운동부는 군기로 가는 것"이라며 자신의 씨름부 시절을 회상했다.

KBS2 '2장1절' 캡처
KBS2 '2장1절' 캡처

씨름부 출신이라고 밝힌 장성규는 12세 허홍빈 학생과의 씨름 대결에서 패배해 웃음을 선사했다.

장성규는 "삼촌도 초등학생 때 씨름부였다. 156cm, 76kg였다. 체중 증량하려고 야식 먹고 그랬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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