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개그우먼 김지혜가 부부의 날을 맞아 박준형과의 행복한 순간을 기념했다.
지난 21일 김지혜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누구 닮았다고...계속 그러셔서 ㅋㅋㅋ 감사합니다...전 갈갈업고 튈게요 #박준형김지혜"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혜, 박준형의 풋풋한 웨딩 사진이 담겨 있다. 19년 전 행복했던 순간을 회상하는 김지혜다.
한편 김지혜와 박준형은 지난 2005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으며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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