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유년시절을 해외에서 보내 수학여행 경험이 없는 손태진이 에녹과 함께 경주여행을 떠났다.
22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신랑수업’에서는 남자 스타들의 신랑수업이 그려졌다.
손태진은 초중고교를 모두 해외에서 보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수학여행 경험이 없다고 밝힌 손태진은 대표 수학여행지인 경주를 생소하게 느끼고 있었다.
이에 에녹은 “대한민국 모든 학생들 대부분 경주에 와봤을 것”이라며 “불국사, 석굴암은 꼭 간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신랑수업’은 다양한 연령대의 출연진들이 결혼에 대한 각자의 생각과 현실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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