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영지가 1종 면허 기능 시험 10수를 했다고 말했다.
24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지락이의 뛰뛰빵빵'에서는 이영지가 운전 면허 10수를 했다고 밝힌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여행 당일 오전, 이영지가 가장 먼저 도착했다. 이영지는 "운전면허증이거든요. 시험서요. 응시 원서요"라며 자랑했다. 이어 이영지는 "저 캐리어 왜 이렇게 무거운지 아십니까? 바로 영지 타임을 위해. 바리바리 사 왔기 때문이죠"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영지는 아무도 도착하지 않은 상황에 "저 처음인 거 처음이에요"라며 신기해했다.
이영지는 "그냥 열심히 한 수준이 아닙니다. 제 청춘을 여기다가. 쇼미는 적어도 1수입니다. 몇 수 예상하십니까. 10수 했습니다. 결과적으로 못 땄고요. 기능시험에서 8수쯤되니까 불합격이 중독이 되더라고요"라며 본인의 기능 시험 울분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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