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요식업계 보스들이 MZ 직원에 대한 고충을 털어놓았다.
26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보스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정호영 셰프는 MZ 직원들과 함께 일하며 겪은 고충들을 털어놓았다.
정호영 셰프는 문자 한 통을 남기고 퇴사한다며, "이런 일 때문에 못할 것 같다고 계좌번호를 찍어준다. 2주 안에 입금 안 해주면 문제가 생긴다"라고 속사정을 밝혔다.
이연복 셰프 역시 직원 채용 면접을 DM으로 진행했을 때, 오겠다고 약속해놓고 정작 실제로 면접에 응하는 지원자는 1~2명 뿐이라고 밝히며 정호영의 사정에 공감했다.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 자아성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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