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커넥션' 캡처
SBS '커넥션'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지성이 CCTV를 확인했다.

25일 방송된 SBS '커넥션'(연출 김문교/ 극본 이현)2회에서는 CCTV를 확인한 장재경(지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지하철 관제센터를 찾은 장재경은 CCTV를 확인했다. 관계자는 "어차피 어제 늦게 들어오셨다면 저희들 야간 순찰 때 발견됐을 거다"며 "차라리 새벽 첫차 시간대가 가능성이 더 높은 것 같다"고 했다.

SBS '커넥션'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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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경은 그 시간대로 보자고 요청했다. CCTV를 본 장재경은 차에 누군가가 내리는 것을 봤고 자기가 누군가에게 실려 어딘거로 실려가는 것을 확인했다. 장재경은 엘리베이터 CCTV도 보자고 했고 남성들은 쓰러진 장재경을 들고 지하철 스크린 도어 앞에서 넘어졌다.

장재경은 다른 각도로 CCTV를 보자고 했고 자신이 지하철 역에 버려진 것까지 확인했다. 장재경은 파일들 복사 좀 해달라며 자신의 명함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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