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김연자 더 글로리' 방송캡쳐
KBS2 '김연자 더 글로리'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연자의 일본 활동 모습이 공개됐다.

25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김연자 더 글로리'에서는 김연자의 일본 활동 모습이 전파를 탔다.

KBS2 '김연자 더 글로리' 방송캡쳐
KBS2 '김연자 더 글로리' 방송캡쳐

이날 엔카의 여왕 김연자를 만나기 위해 홍지윤이 일본 도쿄에 있는 스튜디오를 찾아갔다. 그리고 나래이션을 맡은 홍지윤은 "오늘은 김연자 선배님의 녹음이 있는 날입니다. 무려 34년 전에 사인 액자를 받은 팬을 오늘 이곳에서 작곡가로 만났습니다"라며 김연자의 녹음 현장을 소개했다. 김연자는 "이건 엔카가 아니고 김치 엔카야 김치 엔카"라고 소감을 전했다. 그리고 다음 날 뮤직비디오 현장도 공개됐다.

홍지윤은 "김연자 선배님께서 너무나 평소에 일본에서 활동을 열심히 하고 계시잖아요. 초대를 또 해주셔서 보고 싶어서 한걸음에 달려왔습니다"라며 일본에서 김연자와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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