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담현의 천재성이 빛났다.
25일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2024 뉴 키즈 온 더 명곡'편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2024 뉴 키즈 온 더 명곡'편으로 그려진 가운데 구민정, 박애리, 최은영, 손준호, 황민호, 김수찬, 김담현, 김기태, 오은철, 정초하, 키노, 천지호, 케이가 무대를 꾸미게 됐다.
특히 바이올린을 하는 김담현은 자신이 12세라고 설명했다. 김준현은 "목에 멍이 들어있다"고 했다. 이에 김담현은 "바이올린 연습이다"며 "하다보면 자연스레 생긴다"고 설명했다.
이찬원은 "바이올린은 언제 시작했냐"고 물었고 김담현은 "4세 때 시작했다"고 말했다. 김담현은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재 교육원 재학중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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