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X 웨이브 오리지널 '연애남매' 방송화면 캡처
JTBC X 웨이브 오리지널 '연애남매'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한혜진이 재형의 직진행동에 놀라워했다.

24일 방송된 JTBC X 웨이브 오리지널 예능 프로그램 '연애남매'에서는 싱가포르 여행이 공개됐다.

한혜진은 지원에게 직진인 재형을 보곤 “와 진짜 딱 달라붙어 있네”라고 감탄했다. 미연도 “계속 주위를 맴도는”이라며 놀란 눈치를 보였고, 한혜진은 “장벽을 치고 있네”라고 정섭과 지원 사이에 자리잡은 재형을 언급했다.

JTBC X 웨이브 오리지널 '연애남매' 방송화면 캡처
JTBC X 웨이브 오리지널 '연애남매' 방송화면 캡처

코드 쿤스트는 ”이미 데이트 시작했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마치 세 사람이 하는 데이트처럼 보였고, 재형은 “데이트권 꼴찌한테만 줬네”라고 대화를 이어갔다. 지원은 “꼴찌라고 하지 말아줄래? 5등이거든? 부럽지?”라고 약을 올렸고, 재형은 “데이트권? 어. 나도 지목을 해 보고 싶어”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한편 ‘연애남매’는 남매들이 모여 서로의 연인을 찾아가는 가족 참견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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