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TV '더 시즌즈-지코의 아티스트' 캡처
KBS2TV '더 시즌즈-지코의 아티스트'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허용별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24일 방송된 KBS2TV '더 시즌즈-지코의 아티스트'에서는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지코는 "이번에 소개해드릴 분들은 데뷔 2년 정도 됐지만 세분 모두 합치면 경력이 40년 정도는 된다"며 "느슨해진 발라드계 기강을 잡으러 온 신인그룹 허용별이다"고 소개했다.

허용별은 'Promise'를 부르며 감미로운 가창력을 뽐내며 등장해 환호성을 받았다. 무대 후 지코는 세 사람에게 "신인의 자세로 나왔다고 들었다"며 "아이돌그룹인거냐"고 했다.

KBS2TV '더 시즌즈-지코의 아티스트' 캡처
KBS2TV '더 시즌즈-지코의 아티스트' 캡처

세 사람은 지코의 데뷔년도를 물었고 지코는 2011년이라 했다. 임한별은 허각에게 '슈퍼스타K'가 언제냐 물었고 허각은 "2010년이긴 한데 난 지코가 선배여도 좋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코는 "어떤 계기로 세 사람이 결성을 하게 됐냐"고 했다.

이에 임한별은 "사실 지코의 영향이 크다"며 "힙합의 경우 보면 크루가 있고 그런게 너무 부러운거다"고 했다. 이어 "그래서 제가 허각에게 먼저 하자고 한 뒤 신용재에게 또 하자고 해서 결성하게 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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