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보이는 라디오 캡처
'최파타'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박성훈이 7년 만에 대학로 연극에 복귀했다.

24일 방송된 SBS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배우 박성훈이 출연했다.

오는 6월 개막하는 연극 '빵야'에 출연하는 박성훈은 "대학로 지하실에서 치열하게 연습 중"이라고 말했다.

바쁜 스케줄 속에도 연극 출연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묻자 "작년에 초연 됐던 작품인데 그때 대학로 공연계가 들썩했다. '갓극'이라고 하더라"라며 "작년 말쯤 '오징어 게임 2', '눈물의 여왕'을 동시에 찍다가 (올해) 봄쯤 스케줄 공백이 있을 것 같아서 오랜만에 연극을 하면 좋겠다 싶었다. 제가 연출 님에게 전화해서 시켜달라고 졸랐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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