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지락이의 뛰뛰빵빵'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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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초보운전 안유진의 차를 탄 지락실 멤버들의 여행이 시작됐다.

24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지락이의 뛰뛰빵빵'에서는 초보 운전 안유진의 차를 탄 지락실 멤버들의 여행이 시작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여행 당일 오전, 이영지가 가장 먼저 도착했다. 이영지는 "운전면허증이거든요. 시험서요. 응시 원서요"라며 자랑했다. 이어 이영지는 "저 캐리어 왜 이렇게 무거운지 아십니까? 바로 영지 타임을 위해. 바리바리 사 왔기 때문이죠"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영지는 아무도 도착하지 않은 상황에 "저 처음인 거 처음이에요"라며 신기해했다.

안유진은 "언니 샵 간다며. 언니 때문에 샵 갔다 왓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갔다 왔는데 왜 안 갔냐"라며 불만을 터트렸다. 그리고 미미가 파격적인 파마 머리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안유진은 "나 오늘 언니한테 속았어"라며 미미에게 하소연했고, 이영지는 "지락실은 샵을 안 갔다오는 맛이 있다고 생각해서"라고 변명했다.

tvN '지락이의 뛰뛰빵빵'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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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허 내기 결과를 밝히기 전 안유진은 이은지에 "나 언니가 너무 수상해"라고 말했다. 이영지는 이에 공감하며 "언니 눈빛이 그 사기칠 때 그 눈빛이야"라고 말했다. 그리고 이은지는 "솔직하게 얘기할게 진짜로"라며 긴장한 모습으로 "이게 나는 이 면허라는 거에 관심이 없었잖아. 그래서 땄습니다"라며 운전면허증을 공개했다.

이은지는 "풀 스토리는 간단합니다. 기능ㅇ은 일단 세 번째에 땄고요. 신촌에 있는 시뮬레이션 운전 면허 학원에서. 첫 번째에 일단 1m를 가서 떨어졋습니다. 이유는 무엇일까요? 벨트를 안 맸습니다"라고 말해 멤버들이 웃음을 터트렸다. 그리고 이영지는 "이 언니 운전시키면 안 돼"라고 소리쳤다. 이어 이은지는 "제가 암튼 세 번째에 잘 땄다. 너무나도 두려움 속에 시험을 봐서 88점으로 합격을 했습니다"라고 합격 점수를 밝혔다.

이영지는 "그냥 열심히 한 수준이 아닙니다. 제 청춘을 여기다가. 쇼미는 적어도 1수입니다. 몇 수 예상하십니까. 10수 했습니다. 결과적으로 못 땄고요. 기능시험에서 8수쯤되니까 불합격이 중독이 되더라고요"라며 본인의 기능 시험 울분을 터트렸다.

안유진은 "저는 미미 언니가 너무 불안해할까봐 가평도 한번 갔다왔어요"라고 말해 멤버들의 환호를 받았다. 안유진은 "운전 면허 딴지 3일 돼거든요? 근데 다음주에 여행 가니까 무서워서 연습하기 위해 가평에 갑니다"라며 가평으로 운전을 해 갔다온 것을 인증했다.

카메라 감독에 걸린 이은지는 "왜 오늘 나야. 나 오늘 샵 갔다 왔는데"라며 억울해했다. 저돌적인 멤버들에 카감 이은지는 "애들아. 알았다. 왜 감독님들이 우리만 찍으면 이렇게 하는지를. 자동으로 이렇게 돼"라며 백스텝으로 카메라 감독님들의 마음을 이해했다. 그리고 이은지는 "너무 느낌이 이상해. 얘네를 이렇게 보니까 뭉클해. 카감님들이 왜 그렇게 웃는지 알겠다"라며 재밌어했다.

멤버들이 모두 차에 타자 나PD는 "마지막 미션을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맥도날드 드라이브스루. 초보가 할 수 있는 가장 어려운 미션 중에 하나인데"라며 미션을 공개했다.

이은지는 "근데 이거 차 긁어도 돼요?"라고 물었고, 나PD는 "아니 긁으면 안 되지. 이거 새 차인데"라며 놀라 웃음을 터트렸다. 그리고 나PD는 "그래도 무서우니까 우리가 앞장 설 거야"라고 말해 안유진이 안심했다.

하이패스가 없는 차에 안유진이 통행권 발급 미션을 받았다. 현금이 없는 상황에 이영지가 나PD에게 "저희가 현금이 없습니다"라고 무전했고, 나PD의 "여기는 돈 내는 데가 아니야. 이따가 내는 거야"라는 답에 이영지가 "알겠습니다. 무지를 넘어가 주십시오"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안유진은 "나 너무 멀리한 거 같은데?"라며 안전벨트까지 풀고 통행권을 뽑기 위해 창문 밖으로 몸을 내밀었다. 그 모습에 미미는 "기니까 된다"라며 감탄했다. 무사히 통행권을 뽑은 안유진은 "아 나 이거 해보고 싶었는데"라며 통행권을 입에 무는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하이패스가 없는 차에 안유진이 통행권 발급 미션을 받았다. 현금이 없는 상황에 이영지가 나PD에게 "저희가 현금이 없습니다"라고 무전했고, 나PD의 "여기는 돈 내는 데가 아니야. 이따가 내는 거야"라는 답에 이영지가 "알겠습니다. 무지를 넘어가 주십시오"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안유진은 "나 너무 멀리한 거 같은데?"라며 안전벨트까지 풀고 통행권을 뽑기 위해 창문 밖으로 몸을 내밀었다. 그 모습에 미미는 "기니까 된다"라며 감탄했다. 무사히 통행권을 뽑은 안유진은 "아 나 이거 해보고 싶었는데"라며 통행권을 입에 무는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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