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차은우가 '만찢남' 비주얼을 선보였다.
30일 배우 겸 가수 차은우의 개인 채널에는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은우는 한 명품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다. 가슴 부분이 깊게 파인 의상이 차은우의 남성미를 느낄 수 있게 한다.
또한 차은우는 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조각 같은 비주얼로 주변을 압도한다. 흑발에 블랙 슈트를 갖춰 입은 차은우는 귀공자 분위기를 물씬 자아내고 있다.
한편 차은우는 오는 6월 29일과 30일 일본 K-아레나 요코하마에 이어 7월 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SK 핸드볼경기장에서 ‘Mystery Elevator’ 앙코르 팬콘을 개최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