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돌싱글즈5’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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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유지우기자]손세아가 최종규의 정보를 확인했다.

30일 방송된 MBN ‘돌싱글즈5’ 4회에서는 제주도의 둘째 날 밤, ‘정보공개방’ 열람을 통해 두 번째 정보 공개를 진행한 돌싱남녀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규온을 시작으로, 한 명씩 정보공개방에 입성하게 된 돌싱남녀들. 김규온은 남다른 스케일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김규온은 장새봄과 손세아의 이름표에 시선을 옮겼다. 이어 ‘자녀유무’ 란의 정보를 택한 김규온. MC들은 “누구의 것일까”라며 궁금해했다.

김규온은 ‘욕심을 부려서는 안 된다’는 의미심장한 책의 문구를 인용, 이혜영은 “너무 빨리 봤다. 욕심부렸다. 천천히 봤어야 했다. 규온 씨의 마음이 변했을지 궁금하다”며 의견을 밝혔다.

MBN ‘돌싱글즈5’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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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온에 이어 ‘정보공개방’에 입성하게 된 손세아. 손세아는 최종규의 ‘자녀 유무’ 정보를 선택, ‘자녀가 1명 있으며, 양육 중’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상기된 표정으로 등장한 손세아에 최종규는 불안한 시선을 보내기도.

손세아는 “(정보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했었다”라며 의미심장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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