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 캡처
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금쪽이 어머니가 한 달 새 변해버린 금쪽이에 대해 걱정했다.

31일 방송된 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누나를 챙기던 착한 아들이 폭력성을 보여 걱정이라는 어머니의 고민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금쪽이 어머니는 한 달 전 부터 금쪽이가 공격성을 보인다며 걱정했다. 금쪽이 어머니는 "뜻대로 되지 않을 때 공격을 시작한다"고 걱정했다.

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 캡처
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 캡처

이에 금쪽 어머니에게 홍현희는 "한 달 사이 가장 심했던 행동이 뭐냐"고 물었고 금쪽이 어머니는 "며칠 전 장난감을 사달라고 했는데 지난 주에 사준터라 타이르며 다음을 기약했는데 그때 물건을 집어던져 제 얼굴에 맞았다"고 해 충격을 자아냈다.

실제로 아침 부터 등원길에 금쪽이는 엄마와 누나에게 욕설을 내뱉아 모두를 놀라게 했다. 금쪽이는 욕설과 막말은 물론 등원 시간 내내 눈물을 흘려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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