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뛰뛰빵빵'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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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은지가 초긴장한 상태로 운전에 도전했다.

3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지락이의 뛰뛰빵빵'에서는 이은지가 혼자 운전에 나선 모습이 전파를 탔다.

tvN '뛰뛰빵빵'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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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은지가 용기를 내 직접 운전에 나섰다. 이에 나영석은 "은지야 나 그거 달달한 거 있으면 하나. 빵 같은 게 왜 이렇게 당기지?"라며 주문했다. 이은지는 "이유가 있어요. 영지랑 있으면 달달한 게 당겨요. 제가 suv를 안 해봤어요"라며 긴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그런 이은지를 신경 쓰지 않고 레몬에이드 추가 주문을 하는 나영석에 이은지는 "지금 거의 약간 코빅 선배님 심부름 하던 시절이 생각나네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은지는 "집에 가고 싶어. 유진이는 어떻게 했지 이거를?"라며 초긴장 상태로 카페로 향했다. 이은지는 "난 왜 이렇게 운전만 하면 아련해질까? 되게 잔잔하죠"라며 우아한 말투로 폭소를 유발했다. 급커브 길에 스스로 놀란 이은지는 "여러분 무서웠죠? 저도 많이 무서웠답니다. 어머 이렇게 언덕에 카페가. 제가 갈 수 있을까요?"라며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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