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정가은이 의류 사업을 그만둔 후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8일 방송인 정가은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오늘 우연히 정말 딱 맘에 드는 원단을 만났어요. 제가 피부에 닿는 수건에 너무 진심이거든요. 이 원단으로 만들고 싶은게 있어서. 사장님께 여쭤보았어요.. 그랬더니 사장님도 이미 생각하고 계셨다는.. 아..뭔가 설레요.. 내 생각이 현실로 이뤄지길.."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가은은 실내 매장에서 원단을 만지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아찔한 초미니를 입은 그녀는 완벽한 각선미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정가은은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올해 MBN 시사, 교양 프로그램 '즐거운 주말, 건강 신호등' 진행을 맡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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