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방송캡처
'라디오쇼'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슬리피가 아빠가 된 소감을 전했다.

5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이현이, 슬리피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슬리피는 "딸이 생후 70일 됐는데, 너무 예쁘다. 그러면서 힘들고 졸리다. 통잠을 검색해볼 정도로 통잠을 정말 안 자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육아가 정말 쉽지 않다. 요즘 딸이 많이 웃는데, 그걸 보면 힘이 나고 너무 예쁘다. 아내가 둘째를 갖고 싶어해서 올해 안에 둘째 계획을 갖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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