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관희가 4년 전 떠난 반려견 별이를 그리워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관희가 4년 전 떠나보낸 반려견 별이를 그리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관희가 침대 위에 있던 강아지 용품들을 조심스럽게 바닥에 내려놨다. 이관희는 "제가 키우던 강아지 이름이 별이인데, 별이가 떠나간지 4년 정도 됐다. 근데 이제 추울까 봐 침대 위에 올려놓은 건데. 있는 동안 제가 잘 해주지 못 했던 게 마음이 아파서 떠나고도 제가 침대 옆에 두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관희는 "제가 알레르기가 심해서 안경이랑 마스크를 쓰고 있을 정도로 심했다. 근데 별이가 많이 아파서 떠났는데. 마음이 아파요"라며 반려견 별이에 대한 생각에 울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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