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임윤아(소녀시대 윤아)가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11일 임윤아의 개인 채널에는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윤아는 야자수를 배경으로 서 있다. 햇살을 피해 그늘에 들어온 임윤아는 해사한 미소를 보이고 있다.
'융프로디테'라는 별명에 걸맞게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는 임윤아는 레이스 달린 치마와 청순한 미모로 우아한 분위기까지 자아냈다.
한편 임윤아는 올해 1월 서울을 시작으로 홍콩, 마카오, 타이베이, 요코하마, 방콕, 마닐라, 자카르타까지 총 8개 도시에서 ‘YOONA FAN MEETING TOUR : YOONITE’(윤아 팬미팅 투어 : 유나이트)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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