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인교진이 알바로 돈을 모았다는 맹서경에 감탄했다.
12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고딩엄빠5'에서는 맹서경이 알바로 모은 돈으로 출가를 했다는 이야기에 인교진이 감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2012년 17살 맹서경은 부모님의 이혼 후 할머니와 함께 지냈다. 학교를 졸업한 알바로 돈을 모으던 맹서경은 집을 나가겠다는 통보 후 알바로 모은 1500만 원을 들고 출가했다. 인교진은 "알바해서 1500만 원 벌었으면 진짜 많이 모았다"라며 감탄했다.
사귄 지 두 달 만에 동거를 시작한 맹서경에 MC들이 탄식했다. 박미선은 "국룰 빠른 연애 빠른 동거"라며 안타까워했다. 서빙 알바를 하던 중 쓰러진 맹서경이 임신이라는 진단에 충격받았다. 임신을 달가워하지 않는 남자친구에 맹서경이 설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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