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TV '하이엔드 소금쟁이' 캡처
KBS2TV '하이엔드 소금쟁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의뢰인의 소비 습관이 놀라움을 자아냈다.

11일 방송된 KBS2TV '하이엔드 소금쟁이'에서는 의뢰인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등장한 의뢰인은 집이 아닌 작업실에서 작업을 해야 일이 잘 된다고 했다. 집에 온 의뢰인의 부엌은 사용한 적이 없어 보이는 모습을 보였다.

의뢰인은 집밥 대신 외식과 배달을 주로 먹는다고 했다. 의뢰인은 "제가 자취 하면서 배달 음식을 너무 많이 시켜먹어서 한 달 식비만 60~70만원이다"고 했다.

KBS2TV '하이엔드 소금쟁이' 캡처
KBS2TV '하이엔드 소금쟁이' 캡처

또 의뢰인은 SNS를 통해 패션을 배우는 중이라면서 지난달 옷 구매에만 70만원을 썼다고 했다. 그렇게 의뢰인의 잔액은 10867원이었다.

한달에 200~300만원 번다는 의뢰인은 레슨비 30만원, 통신비 6만원, 음악 플랫폼 6만원, 작업실 장비 120만원, 오 구매 평균 60만원, 식비 60만원, 생활용품 10만원을 써 총 292만원을 쓴다고 했다.

양세형과 양세찬은 처음 돈 벌기 시작하면 다 저러는 것 아니냐면서 특히 양세형은 개그맨이 됐을 때 뭔가 보여주고 싶어서 20살 때 명품을 샀었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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